1/31/23 화,
마태복음 6:19-34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것이고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다. 눈이 성하다는 것은 한결같이 하나님만 바라보는 순종을 뜻하는 것이라 한다.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지 못하면 내 눈은 세상을 바라볼수밖에 없고 세상의 기준과 가치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게 된다. 내가 가장 피폐하고 어려울때가 내 시선이 자꾸 땅을 향할때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염려와 걱정이 땅에것으로 가득찰때 온몸이 어두어지게 되는것이다. 그 경험들이 결코 좋은경험이었다 할수 없지만 그래서 하나님을 더 바라보려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순종이 내 몸을 밝게하는것이고 이땅에서 내가 살아가야 하는 방향인것을 다시 알게 하시니 감사한다. 염려 걱정이 없을수 없는 삶이라 할지라도 한결같이 주를 바라보는 눈으로 밝은 몸으로 순종하며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고 또 나도 그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