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19-3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듯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신다. 지금 당장은 내 삶에서 물질과 하나님이 사이좋게 공존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물어보실 날이 올 것이다. 그러기에 매일 나에게 물어야 한다. 나는 무엇을 생각하며 사는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 인가, '더 살 먹고 잘 살고 더 소유하고 싶은 마음' 인가. 내가 매일 어떤 것을 선택하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가 하는 것이 나의 삶의 목적이 될 것이다. 욕심을 버리고 염려도 맡기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기도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