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19-34

말씀은 보물을 땅인 아닌 하늘에 쌓아 두라 하신다. 보물을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고 눈이  어두워서 분별력을 잃어 세상 염려와 재물을 섬기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너에게 있어야 할 것이 뭐인지 다 알고 계신다고 하신다. 그러니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명령하신다. 보물을 하늘에 쌓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재물보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 세상 걱정을 어떻게 버릴 수 있을까? 하나님 나라는 어디이고 하나님의 의는 어떤 것인가! 묵상하고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다. 말씀은 알기는 알아도 바뀌지 않는 삶의 습관의 연속이라면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의를 찾을 수는 있겠는가?  조금씩 재물을 하늘에 쌓는 법과 하나님의 뜻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생각보다 감동이고 행복을 주는 것임을 지난주에는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복이 무엇인지를 계속 알려 주고 계신 것 같다. 어늘도 하늘에서 내려준 보화를 가지라고 알려주신다 그 보화를 가지고 기쁨을 누리며 하늘 나라를 경험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