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1-12
자세히 인생을 돌아보면 수없이 비판하고 정죄하면서도 그렇게 하며 사는 줄 모르고 사는 이생이다. 자신의 잘잘못은 깨닫지 못하면서 남의 잘못이나 모자람을 드러내어 알려준다는 명목으로 상대방을 비판한다.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어리석게 보일까? 다들 도톨이 키재기 일텐데..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못 보면서 형제의 티를 빼라 하니 말이다. 내가 보지 못하는 나의 들보는 무엇인가! 언뜻 생각하면 나의 들보는 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지만 곧 발견하게 되었고 참 어리석고 교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을 비판하고 다그치기 전에 먼저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무엇을 구할까? 무엇을 찾을까? 문을 두드리는 이유가 뭘까? 내가 부자되는거 건강 지키는 거. 자녀가 잘되고 좋은 직장 갖는거.? 수없이 요구하는 것들이 나을 위한 기도가 아닌지 다시 한번 돌아본다. 먼저 그의 나라를 위하여 구하고 그분의 뜻을 찾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늘 기도하며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나를 비판하는 일과 영적 분별력을 기르고 주께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고 하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두드리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