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3 수,
마태복음 7:1-12

비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남의 모든행위를 받아들일수 없을지라도 내모습도 다 못보면서 남의 잘못을 지적하다보면 끝도 없고 나역시 누군가에게 판단과 정죄를 받을수 밖에 없는 인간이기에 내 판단의 기준으로 남을 바라보기 보다 말씀의 기준으로 나 스스로를 살피며 남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받은 은혜와 사랑만 헤아리고 감사하여도 모자른 삶에 남을 정죄하고 비판하며 세월을 보내지 말자. 하나님께 구함으로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구별된 삶을 살아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