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13-20

넓고 편한 멸망의 길 보다, 좁고 협착한 생명의 길을 가라. 나무에서 나는 열매마다 다 같은 것이 아니다.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는 결국 찍혀 불에 던져진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수 있다. 
사람들이 많이 가고 편하게 보이는 길은 누구든지 가고 싶어 할것이다. 하지만 그 길이 옳은지는 모른다. 보기에 편해보이고 넓으니 따라 가게 되고 쉽게 가게 되는 것이다. 성경에는 좁고 불편한 길이 생명으로 가는 길이라고 한다. 손해보는 불편한 길이 우리가 찾고 구해야 할 길이다. 쉬운 길만 찾아 가다보면 언젠가는 멸망에 빠지게 된다. 
남들 모두가 간다고 옳지않은 길을 쓸려 따라 가진 않는지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또한 나에게 맺어지는 열매로 나를 알수 있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내 열매를 잘 키우는 좋은 나무가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