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3 금,
마태복음 7:21-29

모래위에 집을 세우면 무너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너무 당연하다. 모래위인지 반석위인지 착각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도움말에 말씀 자체가 반석이 아니라 반석과 모래를 판가름 하는것은 말씀을 들은 이후의 삶 이라고 말해주는것처럼 말씀과 나의 삶을 보고 또 보며 화려한 집에 집중하지 않고 반석에 집을 차근차근 지어야 함을 깨닫게 된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무너지지 않는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