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1-13
예수님을 바라보는 나의 자세는 백부장의 믿음인가 아니면 단순히 병자를 고치시고 나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능력이 많으신 분으로 모시고 있는가!
대부분 후자로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 같다. 백부장은 그의 하인의 중풍병을 고쳐 주시러 직접 나서는 예수님을 만류한다. 왜냐면 자신도 하인이 있고 그들도 그의 말에 순종하듯 그냥 말씀만 하시면 그대로 따르겠다 라는 것이다. 높으신 왕의 말씀으로 받아드리는 이 사람. 주님은 이 사람의 믿음이야 말로 큰 믿음이라고 하신다. 주님을 바로 아는것. 주님에게 보이는 것만이 다 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늘의 왕의 신분을 가지고 이땅에 오신 주님으로 대접하며 순종하고 있는가!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의 명령을 무시할 수가 있겠는가!! 주님을 나의 왕으로 모셨다면 왕으로 대접해야 한다. 그분을 높이고 찬양하며 섬기는 자세가 내게 더 있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