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1-13
나병 환자도 백부장도 예수님을 주여 라고 부르면서 그리스도 메시아, 왕이심을 믿는 마음을 보여준다. 나병환자를 만지는 사람은 불결하게 취급되는 구약때의 율법을 받들고 모두들 거리를 두고 살았지만 예수님은그를 만져서 나병을 고치셨다. 또한 백부장이 간곡한대로 보이지 않는 하인 중풍병자 도 말씀만으로 고치셨다. 이방인 인 백부장은 이스라엘 사람들도 깨닫지 못한 예수님의 정체를 알고 믿는 마음으로 그 기적을 경험했다. 예수님이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신 말씀을 항상 기억하기 원한다. 병과 고통을 치유하시고 죽음에서 해방 시켜주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으로 기도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