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3 토,
마태복음 8:1-13
어떤 일에 임하는 자세와 태도가 그 사람의 마음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백부장의 마음을 보신것 처럼 내가 임하는 모든일에서 내 마음을 보고계신다. 그냥 예수님의 능력만 바라고 해결되야 할 문제만 해결되기 원하는지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계신 존재만으로 말씀만 하시면 불가능이 없으신 주를 믿는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며 사는지 나의 태도를 통해 다 보고 계실것이다. 지금의 나의 태도를 돌아보며 왕되신 주를 인정하고 겸손히 주의 손에 내 모든 삶을 맡기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