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1-13
예수를 오랫동안 믿고 신앙 생활을 해왔다고 말하는 내가 과연 내 삶 속에서 매순간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인정하고 있는가. 이방인 백부장의 믿음을 보고 부끄러워 질 믿음 밖에 안되는건지, 아니면 나도 백부장과 같은 믿음으로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을 하는지…
매 순간 잊지 않고 나의 삶과 신앙르 돌아보게 하옵소서.
내 믿음의 충분하다고, 내 기도가 충분하다고 교만하게 생각하여 나태해 지지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