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14-22
예수님은 열병으로 앓아 누운 여인, 귀신 들려 고통 받는 병든 자들을 고치신다.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서기관에게는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연약한 자, 소외된 자에게 관심이 있지만, 사람들은 환호하고 능력을 행하는 예수님에게 관심이 있다. 도움말에 '위대한 스승의 길을 따르려는 이는 많지만, 고난 받는 종의 길을 따르겠다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라고 말한다. 나에게 있어서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과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향으로 나의 마음을 바꾸며 기도로 은혜를 입으며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