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3 월,
마태복음 8:23-34
말씀으로 병자도 고치시고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에 사람들이 놀란다. 모든일을 말씀으로 가능케 하시는 주님께서 나의 주인이 되시고 지금도 함께하시며 끝까지 나를 인도하시는 분 이시라는 사실에 감사하지 않을수 없는 삶임을 고백하게 된다. 함께 할수록 더 경험할수록 새롭게 다가오실 뿐만아니라 최고 이신 예수님, 아무런 지식이라도 삶으로 이어지지 않는 의미도 믿음도 없는 고백만으로 살지 않도록 경험하고 알고 깨닫게 된 모든것을 통해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 부족하지만 연약한 나를 인정하고 하나님과 기쁨으로 동행하도록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