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23-34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으로 파도를 잔잔케 하신 예수님, 우리는 말씀으로 지음 받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하는 말 또한 조심해야 한다.
귀신조차도 예수님을 무서워 했다.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해서 참된 생명의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한다. 귀신인줄 알면서도 삶에서 그런 존재에 빠지지는 않는지, 내 삶은 온전히 하나님께로만 향해 있는지 돌아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