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1-13
침상채로 들려 들아온 중풍병자에게 주님은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라는 말씀으로 영적 치유를 먼저 해 주시고 육체적인 질병을 언급하셨다. 사람은 육체적인 문제를 더 해결하고 싶어하지만 주님은 죄로부터의 회복, 단절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더 중요시하셨다. 그리고 주님은 죄를 사할 권세가 있음을 분병하게 알려주었다. 나는 어디에 무게를 두고 있는가! 육체적 질병? 아님 영적 죄? 기도제목 들을 보면 내가 어디에 더 중점을 두고 기도하는지 알 수 있는 것 같다. 영적인 나의 모습이 더 성장 되어지고 깊어지고 예민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의사가 병자에게 필요하듯 주님은 죄인에게 필요하시며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신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주님 앞에 나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용서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겸손히 따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