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3 화,
마태복음 9:1-13

중풍병자는 예수님께로 나아옴으로 죄사함을 받는다. 육체의 병, 가난, 사회불의, 모든 문제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문제가 해결될때 온전히 회복되고 치유된다. 나타나는 현상 뿐만아니라 내 마음의 변화와 회복을 통해 치유되고 죄가 사하여 짐을 경험하는것이 구원의 역사에 참여하는 것이고 참된 선교라고 도움말이 말해준다. 중풍병자와 예수님을 보고 신성모독을 운운하는 대신 자신을 돌아봤다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구원의 역사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을 것이다. 언제나 내가 바라보는 모든것에 시선이 비판적이기보다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겸손함이 있기 원하고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뜻 안에 있기 원합니다. 나를 먼저 부르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마음을 나도 품고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