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1-13
침항에 누운 중풍병자에게 육체 분만 아니라 영혼까지 치유 해주신 예수님께서 서기관들의 악한 생각을 나무라신다. 세관에 앉은 마태를 불러주시고,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셨다. 건강한 자가 아니라 아픈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듯이, 죄인에게 예수님이 더더욱 필요한 것이다.
중풍병자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마태와 같이 예수님을 따라 가서 죄인을 부르시는 예수님께 영혼까지 치유 받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