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14-26

신랑이신 예수님이 함께 있을동안 금식할 이유가 없는것을 요한의 제자들에게 알려주신다. 그리고 예수님이 옛 율법을 수선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전파하며 새 시대를 만들려고 오신 것을 비유로 알려주셨다. 율법에서 부정하게 여기는 혈류증의 여자의 접촉도 받아주시고 관리 딸의 시신에 손을 대시는것도 주저없이 하시며 그의 능력을 보여주셨다. 그 여자도 관리도 믿음을 가진 것을 보시고 구원하셨다. 예수님이 죽음을 정복하시는 일의 시작이기도 하다. 예수님은 은혜와 구원의 새 시대를 여셨다. 구원 빋았다고 하며 자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쉽게 잊고 세상을 구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나의 작은 믿음을 용서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