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3 수,
마태복음 9:14-26
금식할때가 있고 잔치할때가 있다. 내 생각과 상식에 매여 그 때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비판 정죄 하는 일이 없어야 겠다.
딸이 죽었는데 예수님을 찾아온 한 관리를 보면서.. 아픈것이 나아야 할 상황이 아니라 이미 죽은 딸을 왜 살려달라고 왔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상식, 합당한 논리, 가능 여부의 기준을 내 스스로 세우고 한 생각이다. 그러나 그런 내 머릿속의 기준을 무너뜨린다면 모든것을 구할수 있고 모든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주님을 만날수 있다. 부정하여 사람들이 많은곳에 나갈수 없는 혈루증에 걸린 여자가 용기를 내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다. 믿음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 구하는 자에게 일하시는 하나님 이시다. 믿음을 약하게 하는것은 내 낡은 마음과 생각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내가 약하고 낡은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로워 지는것, 기쁨으로 누리는것임을 기억하며 오늘도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