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27-38
예수님은 목자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하는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셨다. 예수님이 맹인들의 눈을 뜨게하시고 귀신을 쫓아내어 말 못하던 사람을 말 하게 하시는 모든 일로 그의 자비하심을 알게 하신다. 하지만 질투에 가득찬 바리새인들은 그의 기적을 목격하면서도 예수님이 메시아 인것을 알려고 하지 않고 귀신의 왕으로 귀신을 쫓아낸다고 했다. 귀신들은 아무도 불쌍해 하지 않고 사람들을 낙찰 시키는 일만 하는데 어떻게 구별할 수 가 없었을까. 바리새인들의 눈과 마음이 질투와 권력의 욕망에 사로 잡혀 진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도움말대로 자신의 성공이나 성취를 추구하지 않고 길 잃은 양을 찾아 섬기는 목자의 마음을 가지고 봉사하기 원한다. 주님 나를 목자로 선택하셔서 믿는 자녀들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고 희생하는 성도가 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