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3 목,
마태복음 9:27-38
예수님은 긍휼함으로 우리를 바라보시고 믿음을 보시고 일하신다. 믿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기적을 보아도 사실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할뿐이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일하고 계시지만 같은 공간 같은 공동체 안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자가 있고 그렇지 못한자가 있다. 믿음으로 바라보는 눈이 있어야 하고 또 추수할 일꾼들이 있어야 함을 말씀하신다. 부족한 일꾼을 달라고 기도하는것은 믿음으로 살기 결단한 자들이 해야 할 일이다. 믿음은 개인의 것이지만 혼자만 자라고 혼자만 거두며 살아갈수 없다. 함께 기도하고 구하며 주를 향한 믿음으로 긍휼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공동체 안에 많아지기를, 내 믿음이 자라고 주님이 주신 긍휼의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