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27-38
예수님은 눈 못보는 맹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고쳐 주셨다. 또 나가는 길에
귀신들려 말못하는 자도 고쳐 주셨다.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고 불쌍하고 고통받는 자들을 외면하시지 않으셨다. 세상에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을만큼 그때나 지금이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예수님은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하신다. 지금 튀르키와 시리아에 엄청난 지진과 추운 날씨로 수천명들이 죽고 또 생사를 오가며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온 나라들이 함께 도와야할 때다.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 때다. 주님의 긍휼을 모든 사람들이 그들에게 보여줄 수 있기를 기도한다. 추수할 일꾼이 내가 되고 함께 기도하고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함께 아파하며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