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0:1-15
예수님은 12 제자들을 부르시고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서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전파하라고 하신다. 가장 먼저 자신들의 민족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나의 교회에서나 나의 가정에서 상처받고 교회를 떠나거나 주님을 멀리한 사람은 없는지 돌아봐야 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는 생각이든다. 주님께로부터 받은 권능으로 사람을 살렸다고 댓가를 바라는 것은 옳지 않다. 주님은 거저 받았으니 거져 주라고 하신다. 내게 있는 것이 다 주님의 것이다. 주님이 주라고 하실 때 과감히 내어 드릴 수 있는 마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축복을 빌라하신다. 받을 자격이 있으면 그 축복이 머물 것이고, 자격이 없으면 다시 너희에게로 다시 돌아온다고 하신다. 남을 축복하고 비는 것은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주님 제자로서의 자격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지만 조금씩 그리스도인의 제자 자격을 갖추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