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0:16-23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시며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하신다. 뱀은 간교한 동물인데 ? 주님은 간교함을 가지라는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는 뜻일 것이다. 나는 깊이 생각하는 것도 잘하지 못하고 마음에는 항상 악한 생각들이 먼저 또 오를 때가 많다. 그것은 나 위주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말씀처럼 지혜롭고 정직하게 의롭게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다시 태어날 때만 가능한 일이였던 것 같다. 주님은 고난 당할 때
무슨말을 할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다. 성령께서 알게 하신다는 것이다.
난 이 비슷한 사건을 어제 경험했다. 하나님이 일하심을 말이다. 어제 도장에서Pizza&Movie night 을했다. 영화를 보여 주려고 하는데 TV가 안 나오고 컴퓨터랑 연결하는 줄이 없어져 버렸다. 분명 1달전에 되었는데... 다행이 오지 않는다고 했던 Benjamin 이 와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
생각없이 준비했고 지혜롭지 않았던 나의 부족함을 아시고 일하시는주님의 은혜에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저녁이였는지 모른다.
구원은 끝까지 견디는 자가 얻는 것이다. 내가 잘나서 똑똑해서가 아니라 인내하고 견딤으로 얻게 된다는 것을 잊지말고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잘 견디어 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