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0:24-33
그들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세번이나 이 구절들에서 말씀하신다. 예수님을 바알세불이라고 하고 제자들을 핍박하며 죽이는 유대인들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제자들을 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몸과 영혼을 멸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고 하셨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는 것을 믿으면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예수님을 부인하면 하나님도 나를 부인하실 것을 잊지 않게 하신다. 예수님을 시인하며 두려움 없이 복음을 전파한 제자들에게 서 배울 것이 많다. 오늘 라 목사님 설교데로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참된 소망으로 살기 원한다. 우리 공동체 안에서 서로 격려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순종하며 예수님을 시인하는 삶을 살도록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