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0:34-42

예수님을 따라가려면 가족과도 분리될 각오를 해야 한다고 하신다. 부모와 자식 사랑이 예수님의 사랑보다 더 큰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하신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른 다는 것도 내 자신 사랑과 자아와 욕심을 다 내려 놓고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이루어진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닐가. 세상에서 예수님 만을 바라보고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안다. 내 욕심을 먼저 채우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고 하나님께 인정 받는 일을 소홀히 하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이들을 대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일임을 기억하자. 작은 자를 쓰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작은 자를 대접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