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23 월,
마태복음 10:34-42

화평의 의미는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고요함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회복되는 영의 회복을 의미한다. 세상적으로 보면 오히려 더 갈등을 겪을수 있고 어려움을 맞이하게 되기도 하겠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자만이 말씀으로 삶을 살아가며 기꺼이 모든일을 감수하고 제자의 이름으로 살아갈때 상을 받게된다. 주님이 주시는 상이 뭘까? 기대하며 기쁨으로 그 길을 걷는 제자를 바라보실때 가장 기쁘시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십자가를 지는일은 무겁게 느껴지지만 그보다 가장 좋은것을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제자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