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23 화,
마태복음 11:1-10

목숨을 걸고 메시야의 도래를 선포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준비시켰던 세례요한도 예수님이 메시야가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 제자들을 보내 예수님께 여쭈어 본다. 주를 잘 아는것과 열심을 내는것이 언제나 같을수 없다. 때로는 의심이 되고 때로는 확신이 없는것은 내가 온전한 하나님과 그 뜻을 단번에 알아차릴수 있는 지혜가 없는자 이기때문이다. 의심스럽고 혼란스러움 가운데서 또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며 온전히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가까이 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