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11-19
예수님은 장터에 앉아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피리를 불며 동무를 향해 왜 춤추지 않느냐고 하고, 울면서 동무들에게 왜 가슴을 치지 않느냐고 말하는 것을 예로 드신다. 종교 지도자들이 세례 요한이 먹지 않자 '귀신 들렸다' 고 말하고, 예수님이 먹고 마시자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 이라고 비난 했기 때문이다. 도움말에 '내가 기준이 될 때 나와 다른 것은 모두 비판의 대상이 됩니다' 라고 말한다. 내 생각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을 비난한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내 감정과 생각 보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를 먼저 생각하기 것을 훈련하기 원한다. 내 생각이 언제나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겸손히 주께 묻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