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11-19
구약은 모든 선지자들이 끝임없이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했고 마지막 선지자로 세례요한이 어린양 예수님을 기다렸다. 그는 세상에서는 가장 큰 자이지만 예수님의 나라가 도래한 지금은 그가 가장 작은 자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세대에서는 천국을 소망하며 바라볼 수 있다. 그래서 그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았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침노는 사모하는 것이고 간절히 바라고 마침내 갖는 것이다. 나는 그 천국을 침노하기 위해서 얼마나 애쓰며 사모하는가! 바르세인들은 자기들의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는 예수님과 제자들을 향해 장터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을 비유로 설명해 주셨다. 기쁘고 좋은 일, 슬픈일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떼쓰는 아이들처럼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반응을 보린 이유는 도움말처럼 내가 기준이 될 때 나와 다른 것은 모두 비판의 대상이 된다는 말에 동감한다. 나는 죽고 예수님이 내 안에 살아계실 때 죄에 대해 울 수 있고 사죄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천국을 소망하며 사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