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23 수,
마태복음 11:11-19

세례요한은 백성의 마음을 예비한 선지자이고 구약에서는 세례요한보다 더 큰 자가 없다고 하셨지만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자라도 그보다 크다고 하셨다. 예수님의 시대에 몸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요한보다 큰 특혜와 특권을 우리가 누리는 것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잊고 있는 너무 당연한 것들이 얼마나 큰 은혜이고 감사의 조건인지 날마다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만이 내 생각에 갇혀 다른이를 정죄하고 판단하는것으로 부터 멀어질수 있는 길인것 같다. 내 생각이 아닌 말씀이 나를 지배하는 삶, 감히 생각할수 없는 은혜를 감사로 누리며 사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