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11-19
율법을 받들고 살던 바리새인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 천국을 침노한 것이고 악한 해롯왕이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 죽였을 때에 오랜 구약시대 선지자들의 끝이 되었다. 예수님은 '미래의 천국을 현재로' 들어오게 하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소망을 주셨다. 세례 요한도 예수님도 자기들이 생각했던 메시아가 아니라고 아이들 같이 투정부리고 떼쓰듯하는 바리새인들을 통해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신다. 내가 옳다고 주장하며 항상 모든 것을 나의 기준으로 보고 판단하며 사는 죄를 회개합니다. 요한보다 더 큰 특권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기준을 배우고 따르는 믿음의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