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20-30

예수님이 기적을 많이 행하신 고을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음을 책망하셨다. 자신들의 지혜와 능력을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의지하는 자들이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될 수 있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율법에 얽매여 무거운 짐을 지고 세상의 죄를 진 사람들을 초대하셨다.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그의 짐은 가볍다고 하신다. 모든 것을 마끼고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경험하며 살기 원한다. 욕심을 채우려고 세상의 짐을 지고 스트레스를 받고 살다가 건강도 해치고 가정에도 불화가 생기는 것을 많이 목격하지만 그 것을 되풀이하며 사는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나라를 깨닫고 받는 것은 사람의 지혜와 능력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은혜에 있습니다 라고 한 도움말에 아멘 한다. 나의 마음에 쉼을 주시는 주님을 따르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