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20-30.
예수님은 많은 이적과 기사를 경험한 고라신 벳새다 그리고 가버나움을 책망하신다. 그들은 스스로 지혜롭고 슬기롭다 생각하며 자기 중심적이고 마음이 완악하여 기적을 보고도 돌이키지 않는 자들을 향해 책망을 하신다. 주님은 어린 아이들과 같은 순수한 마음을 원하신다.
기도를 해도 확신보다 아무런 기대도 없이 하거나 또 응답이 나의 뜻과 다르다고 실망하는 모습은 나에게 없는가! 어린 아이의 믿음은 엄마가 알았어 기다려 그러면 기뻐하며 즐겁게 기다리는 것이다.
너무 내가 뭔가를 하려고 애쓰고 안달복달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런 주님의 말씀을 왜 무시하는가! 말씀 대로 그리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어린아이와 같이 기뻐하며 주님만 바라보며 따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