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23 금,
마태복음 12:1-8

안식일의 자비를 알지는 못하고 짐을지고 살았던 바리새인들을 교훈하시고 마음이 빠진 제사를 우리가 돌아봐야 할것을 말씀하여 주신다. 내가 행하는 모든것, 지키려하는 모든것의 참 이유와 의미을 알고 찾고 누리는 삶,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 께서 이땅에 오심으로 얻게된 선물, 은혜임을 기억하며 내 마음을 더욱 주님께로 향하고 참된 안식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