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9-21
병든 자, 고통 받는 자들이 고침을 받고, 해방이 되는 것만큼의 기쁨이 있을까. 그러나 예수를 고발하려는 자들은 그런 것보다 눈에 가시와 같은 예수를 죽이려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어떻게 죽일까' 의논 까지 했다고 하지 않는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비록 내 일이 아니라도 다른 사람이 기뻐할 때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시기하고 질투하면서 망가뜨리고 싶어하는 사람인가. '나는 절대 질투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나도 결국 같은 종류의 사람일 뿐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주어진 환경을 통해 오늘도 나를 훈련 하신다. '마음에 안 든다' '기분 나쁘다'고 말하지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 를 생각하고 마음을 돌이키는 훈련을 받기 원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주님의 성품를 닮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