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9-21
양보다 귀한 사람을 고쳐주는 것이 안식일에 마땅히 해야 할 선행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완전한 안식일의 안식입니다.
주일을 지키기 위한 안식일이 아니라 진정한 안식이 무엇인지 깨닫고 안식일인 주일을 지키는 크리스챤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시고, 기적을 보이시고, 항상 자기를 나타내지 않기를 원하셨다. 대적하는 자들과 다투지 않으시고 조용히 자기를 필요로 하는 자들을 채워주십니다. 나를 대적하려난 자들과 다투지 않고 내가 아닌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해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