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23 토,
마태복음 12:9-21

바리새인들이 나름 율법을 따르며 지켜왔다고 하지만 안식일에 손마른 자를 치유 하신것을 보고 예수님을 어떻게 죽일까를 의논한다. 이것만 보아도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자신의 신념과 지위를 흔드는것을 참지 못했을 뿐이다. 나의 참 모습을 생각해보며 내 신념을 지키는 마음이 어디로 향해있는가를 늘 점검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높이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