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22-30

예수님이 귀신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자, 바리새인들이 또 비난한다.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냈다는 것이다. 바리새인들이 귀신을 쫓아낸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고, 바리새인 들이 못마땅하게 여기는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귀신이 하는 일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기적인 자는 하나님 편이 될 수 없다. 늘 자신이 옳고 다른 사람은 틀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도움말에 '중립지대나 회색지대는 없습니다' 라고 말한다. 중립을 지키는 것은 이 편도 저 편도 아니고, 이 편과 저 편 모두와 등지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서 했을런지 모르지만, 모두에게 버림 받을 뿐이다. 그곳은 회색지대 이기 때문이다. 좀 더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일꾼 다운 삶을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과 함께 동역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세상의 편함이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기 원합니다. 주님, 승리를 주시는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