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22-39

귀신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신 예수님은  정치적으로 큰 능력이 있는 다윗왕 같은 메시아를 기다리던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미지와 맞지 않았다. 겸손하게 불쌍한 사람들을 고치시는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이겠냐라고 의심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의 힘을 입어 귀신을 쫓아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말이 자기들 안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사람들도 귀신의 힘으로 된 것을 인정하는 것임을 지적하셨다. 자기들이 원하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 같이 나도 내가 원하는 하나님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지를 돌아봐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내가 알 수도 측량할 수 도 없다는 것을 잊지 말자. 오직 충실히 따르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나의 전부를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