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22-30

나와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중립적으로 어중간하게 하나님을 믿는것은 안믿는거나 같다는 말이다. 
어중간하게 세상과 타협하면서 한쪽발은 세상에 걸쳐놓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것이면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하였다고 하십니다. 
눈앞에서 기적을 보고도 믿지 못하는 것은 몰라서 그런것이 아니다. 믿기에는 아는 것이 너무 많고 포기하고 싶디 않은것도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고 내 지식만 믿고 까불지 말자. 나를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믿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