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31-37
바르세인들은 예수님이 성령 대신 귀신을 힘입어
병자를 고쳤다는 말에 예수님은 성령 모독죄와 성령을 거역하면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 나의 죄를 성령님이 생각나게 깨닫게하시고 회개하게 하심을 의심하지 않게 하소서. 회개했다면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증명하게 하소서. 열매를 보고 좋은나무인지 알 수 있듯이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인해 의롭다 함과 정죄함을 심판 날에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늘 상기하며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려 주고 생각하는 느긋함과 여유를 보여줄 수 있는 내면을 갖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