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23 주일,
마태복음 12:22-30
분쟁하기를 준비하고 기다리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고 동네나 집도 그러하다 말씀하신다. 내 마음에 무엇이 있는가. 내가 이루고자 하는것이 무엇인가. 내가 기대하고 원하는 세상을 꿈꾸며 그것대로 되어가지 않는 것을 비난하며 살지 않기를 바란다. 어쩌면 지금까지 그래왔을 내가 변화되어지기 원한다. 하나님의 뜻과 부르심을 묻고 또 물으며 그 부르심에 따라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2/20/23 월,
마태복음 12:31-37
악한 마음으로 선한 말을 할수 없다.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나 이다. 때로는 실수하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그것도 나인것이다. 자꾸 나를 돌이키고 가꾸어 가지 않으면 결국 나는 내가 원하고 바라는 모습과는 멀어진 채로 살아가게 될것이다.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너그러워지거나 저절로 선해지지 않는다는것을 알게된다. 나이가 들수록 더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 넓고 선한 마음과 지혜로운 언행으로 좋은 열매를 맺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