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38-50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기적을 보고 알면서도 더 큰 표적을 원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악하고 음란한 세대로 부르셨다. 그들이 사탄같이 악을 가지고 예수님을 부인하며 영적으로 음란한 자들임을 노출시키셨다. 그리고 그들이 귀신에 매여 고난의 삶을 살것을 예고하셨다. 선지자 요나 보다 솔로몬 왕보다 위대하신 예수님 임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마음들은 악과 욕심에 가득 차있어서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고 결국은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예수님의 형제, 자매, 어머니라고 하셨는데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며 행하는 삶을 살고 있지 못한다. 내 욕심, 세상 눈길, 물질 등에 먼저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내 모습이다. 이번 사순절을 시작하면서 예수님이 주신 구원의 삶, 순종의 삶을 사는 기간이 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