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3 화,
마태복음 12:38-50

표적을 보여달라고 말하는 자의 마음에는 믿으려는 마음보다 믿지 않으려는 마음이 더 컸기에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하신다. 마음이 없는데.. 다른 더 큰 표적을 본다고 믿어질까? 예수님께서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누구든지 하늘에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자가 내 형제요 자매라 하신다. 누구든지 형제자매가 되도록 문을 열어 주셨지만 내가 아버지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예수님과 관계없는 자가 된다. 감사함으로 그러나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하늘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