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1-17
예수님은 천국의 비밀을 알게된 제자들에게는 비유를 쓰지 않고 가르쳐 주셨지만 아직 들어도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유만을 쓰셨다.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했던 나에게도 하나님을 알도록 은혜를 배푸신 예수님께 감사드린다. 그 모든 기적을 보았어도 신기하게 만 생각하지 않고 믿음을 얻을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하심 없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다. 농부에게 뿌려진 씨가 여기 저기 떨어져 결실을 맺지 못하는 것 같이 복음의 말씀을 받아 드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복 인 것을 기억하고 항상 감사드리며 살기 원한다. 나에게 주신 신앙의 영광을 받으실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다. 예수님의 제자들 같이 성장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