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3 수,
마태복음 13:1-17
같은 말씀을 받고도 받는자의 마음밭에따라 다른 삶이 된다. 보아도 보지못하고 들어도 듣지못하며 깨닫지 못하는 것은 나의 마음밭의 상태에 달려있다. 내 마음대로 잘 되지 않지만 마음밭을 자꾸 갈아엎고 좋은 밭으로 가꾸지 않으면 결코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것을 잘 안다. 이전엔 내마음이 어떤 밭이었는지 지금은 어떠한지 돌아보며 내가 받는 말씀이 내머릿속에 비유로만 남지 않도록 깨달은 대로 말씀을 살아내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주의 음성을 깨닫는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