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18-30
세상 속의 천국을 누릴 수 수 있는 특권이 있음을 말씀은 알려준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씀을 선포하고 가정이나 공동체 사회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면서 수없이 좌절되고 손해보는 것 같고 외롭다고 느낄 때도 있겠지만 결코 혼자가 아닌 주님이 먼저 앞서서 일하시고 끝까지 동행하며 선교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도움말은 말한다.
세상에는 좋은 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주인이 뿌린좋은 씨도 있지만, 원수가 뿌리는 가라지씨도 있다.
종의 질문에 그냥 두라고 하신 이유는 나중에 그것들은 불살라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 땅에 사는 날동안에도 나랑 부딛치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피하지 말고 기도하며 헤쳐나가야 한다. 그럴 때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고 그때 이 세상에서의 천국을 누리며 수확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주님이 오라하는 그날까지 의의 갑옷을 입고 인내하며 악을 선으로 이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