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18-30

뿌려진 씨 중에 거의 삼분의 사는 열매를 맺지 못하듯이 말씀을 듣고 사탄이 와서 뺏아가 바리새인들 처럼 마음이 딱딱하게 되거나 잠깐 기뻐하다 넘어지거나 세상의 걱정과 물질 때문에 떨어져 가는 사람들을 알려주신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들이 결실할때 백배, 육십배, 삼십배가 된다고 하셨다. 그런 결실이 어떤 모습일까. 도움말처럼 그것은 하나님이 선교하심으로 역사내내 이루어지는 것임을 신뢰하게 한다. 무슬림 나라, 핍박 받는 북한, 죽임을 당하는 아프리카 등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이 말씀을 통해서 맺는 결실이다. 가라지를 곡식과 같이 추수 때까지 기르시는 것도 '주의 주권 아래서 선을 이루는 데 쓰시려는 뜻일 것' 이고 악이 역사하는 현실을 이해하도록 하신다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심판 날이 올때까지 예수님의 갑옷을 입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살 것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