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3
마태복음 12:31-37
머리가 띵해진 말씀이다.
성경을 모독하거나 말로 성경을 거역하면 그 어떤 사함도 받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말로 삼문을 받을것이고 말로 정죄함도 받을 것이다.
우리는 말로 열매를 맺는다. 쌓은 선에서 선한것을 내고 쌓은 악한 것에서 악한것이 나온다. 어떠한 무익한 말도 심판받게 된다.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모르는 사이에 무심코 내뱉는 말이 누구에게도 무익하지 않게 하옵시고, 내가 쌓고 있는 선함이 내 입에서 나오게 하옵소서.
2/21/23
마태복음 12:38-50
요나의 표적만이 이 음란한 세대에 보일 유일한 표적이라고 하십니다. 더러운 귀신이 쉴 빈집을 찾고 있다. 누구든지 하늘의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는 예수님의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 하십니다.
멍하게 텅빈 집으로 있다가 귀신의 집이 되지 말게 하옵소서.
2/22/23
마태복음 13:1-17
좋은 땅에 떨어진 씨와 같이 백배 육십배 삼십배의 결실을 얻을것이며, 또한 씨뿌리는 자로서도 씨를 어디에 뿌릴지 내가 결정해야 한다. 가르쳐 주신 비유를 그냥 비유로만 남겨지게 할것인가. 계속해서 공부하고 묵상하고 노력하여 하나님 나라에 더욱 가까워지길 원합니다..
2/23/23
마태복음 13:18-30
씨뿌리는 비유의 의도는 천국을 사모하다가 수없이 좌절할 우리를 격려하는 것이다. 농부라면 누구나 풍성한 수확을 위해 씨를 뿌릴것이나, 길가와 돌밭 가시떨기에 떨어지는 씨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것까지도 감수하는 것이 복음이 잘 뿌려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좋은 딸만 골라서 씨 뿌릴수 있는 전도 방법은 없는 것이다. 부정한 세상에서 혼자만의 힘으로 되는 것은 없다. 우리보다 앞서서 우리보다 나중까지 선교하시는 하나님을 신뢰 해야 한다.
가라지 까지도 일부러 곡식들 사이에 두었다가 나중에 추수 후에 불태운다고 하십니다.
연단의 도구에 쓰러지고 낙심하더라고 추수날까지 꿋꿋이 살아 남아 하늘나라 곳간에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저를 도와주세요.